다 서울살아서 장거리이동 안해도되고 전날 미리 가서 복닥거릴필요도 없음 그냥 명절 당일 오전에만 제사지내고 아침먹고 얘기좀 하다가 집으로 감ㅋㅋㅋㅋ 명절날 친가 가서 젤 오래 있어본 시간이 네시간? 다섯시간임 그마저도 나랑 오빠 성인되고나선 친가엔 나랑 오빠만 보내고 엄빠는 여행가시거나 외가로 가셔서 ㅋㅋㅋㅋㅋ 나랑 오빠만 아침에 가서 제사지내고 밥먹고 우리쪽 어른은 없으니까 굳이 앉아서 얘기나누고 할것도없이 바로 집에 와서 넘 편했어 큰집에 머무르는 시간보다 왔다갔다 이동하는거랑 중간에 카페들렀던 시간이 더 길었던듯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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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꽃은 진짜 거의 호평밖에 못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