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빠가(특히 아빠) 나 어렸을때 엄청 엄했거든? 때리진 않았는데 명령조로 목소리 낮춰서 말하고 화내는 말투여서,,, 어렸을때부터 너무 갖고싶은걸 용기내서 사달라고 말하면 그게 뭐가 필요하냐, 그거 어차피 얼마 안갖고 논다고 으름장 놓으면서 사준적이 한번도 없엇어. 그래서 우리는 크면서 뭐 사달라 해달라 크게 졸라본적이 없거든 근데 이제와서 왜 우리보고 원하는걸 왜 말 안햇냐면서 너희들이 말을 안해서 안해주고 안사준것뿐이라고 우리 탓을 해, 핸드폰을 늦게 사준것도 너희들이 필요됴 별로 없고 사달란 말을 안해서 그런거엿다길래, 내가 분명히 사주면 안되냐고 두번정도 부탁했고 엄마가 굳이 필요없다는식으로 어물쩡 넘어갔는데 어떻게 거기서 더 조르냐 어차피 안사줄거어니엇냐 반박하니까 니가 거기서 몇번 더 졸랐으면 당연히 사줬지~ 니들은 필요한게 있으면 우리를 설득시킬려고 해야지 그러고 넘어가면 누가 사주냐? 이래ㅋㅋㅋ 난 평소에도 폰 없어서 불편한게 많다고 자주 말해왔었는데.. 엄빠가 어렸을때부터 그렇게 엄하게 우리 잡았는데 거기서 애들이 어떻게 조르냐, 무서워서 당연히 암말도 못하지, 그리고 용기내서 겨우 말해도 아무것도 아닌것 취급하고 넘어가는데 어떻게 조르냐고... 졸라봤자 어차피 화낼거잖아요 하니까 다른 집 애들은 부모 엄해도 뭐 사달라 잘만 조른다더라~ 누구는 새폰 갖고싶다고 밤낮을 울고 쌍수시켜달라고 단식투쟁을 해서 얻어내던데 걔네들은 그럼 뭐녜ㅋㅋㅋㅋ ㅋㅋㅋ아니 그게 짇짜 왜 우리탓이야ㅠ 말해도 안들어주고 안사줬으면서... 내가 씋모없는걸 부탁한것도 정말 아닌데 부모님 엄한 익들은 잘 졸라?? 내가 진짜 이상한거야? 너무 스트레스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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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차 탔다가 배 아파서 ㅅㅅ범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