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마방감인가? 여튼 오늘도 헐 나도 함 봐볼까!!! 하면서 자신있게 틀었는데 삼십초만에 심드렁해짐... 뭔가 저 배우들 주변에 스태프들 있고 카메라들 돌아가는 상상하면 천년의 ㅂㅈ이 식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