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게 말하면 미련 없이 쿨해진 거고, 솔직히 말하자면 요즘 내가 관심 있는 거 하나 빼고는 내 본진 덕질도 안 하고, 누가 내 욕해도 그러려니 싶고, 연애 안 하면 외로워서 죽을 것 같았는데 그냥 지겹고 귀찮아서 헤어지고, 못 잊어서 울고불고 난리를 부리던 구애인한테 연락이 왔는데도 그렇구나, 싶고... 6살 때부터 꿈꿨던 꿈이 어쩌면 내 기대와는 다르겠구나, 다른 길을 가야 할까? 하고 쉽게 생각하고... 이 꿈 하나 때문에 버텼는데 뭐지 싶기도 하고, 좀 뭐지 싶어... ㅋㅋ 왜 이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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