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좀 안좋은 일을 당할 뻔한 적이 있어서 알바 끝나고 밤에 데리러 와달라고 했거든. 무서워서... 근데 오빠가 자기 일찍 잘거라구 혼자 알아서 오래. 그래서 많이 피곤해서 그런갑다 했는데 집 와서 다 씻고 잘 준비 하고 보니까 오빠 안 자고 휴대폰 하고 있더라.... 데리러 오는게 당연한 건 아니지만 괜히 속상해
| 이 글은 7년 전 (2018/2/04) 게시물이에요 |
|
얼마전에 좀 안좋은 일을 당할 뻔한 적이 있어서 알바 끝나고 밤에 데리러 와달라고 했거든. 무서워서... 근데 오빠가 자기 일찍 잘거라구 혼자 알아서 오래. 그래서 많이 피곤해서 그런갑다 했는데 집 와서 다 씻고 잘 준비 하고 보니까 오빠 안 자고 휴대폰 하고 있더라.... 데리러 오는게 당연한 건 아니지만 괜히 속상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