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원래 통금 개념이 없었는데 동생이 매일! 새벽 2시/3시쯤 들어오고 어떤 날에는 아예 안들어오거나 아침에 들어와서
어제도 3시에 들어왔거든
아빠가 오늘 터져서 이제 앞으로 12시까지 들어오라니까 지금 아무말도 안하고 개기는 중.. 지금 엄청 커지는 중인데 어휴 진짜 생각없다
맨날 나갈 때 마다 돈 달라고 하고 매일 밤새서 게임하고 오후까지 퍼질러 자다가 또 나가고 밤새서 게임하고 해떠있을 때 하루종일 자고의 반복임
이때까지 대화만 하고 경고만 하닥 이제 아빠도 안된다는 걸 알았나봄
왜저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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