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벌겠다고 잠도 못자고 악바리로 살다가
가족들이 뭐가 필요한거 같으면 모아놓은 돈 다 털어서라도 사줄수 있으면서
내꺼 만원만 넘으면 고민할때 겁나 비참해짐
내 인생에 나란 존재는 그다지 자리잡고 있지 않구나 싶다
| 이 글은 7년 전 (2018/2/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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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벌겠다고 잠도 못자고 악바리로 살다가 가족들이 뭐가 필요한거 같으면 모아놓은 돈 다 털어서라도 사줄수 있으면서 내꺼 만원만 넘으면 고민할때 겁나 비참해짐 내 인생에 나란 존재는 그다지 자리잡고 있지 않구나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