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째 계속 고민중이야 댓글 남겨줄수있을까 오래된 제일 친한 초등학교 친군데 다른 고등학교를 가서 못본지는 됐어도 만나면 하나도 안 어색한 친구였어 수능 전에 만났을때 친구들이랑 같이 여행 갈 수 있냐고 묻길래 당연히 갈 수 있다고 했거든 근데 나중에 보니까 나만 빼고 다같이 갔더라 그것도 프사보고 알았어 얘 좋은 대학 붙었을때 바로 축하해줬는데 배신감 쩔더라 난 열심히 했는데도 다 떨어졌거든 대학 얘기는 부수적이지만 어쨌든 그래 고3때도 시간내서 생일 축하문자 길게 써줬더니 답장도 없었어 놀러간지 한달만에 카톡으로 잘지내냐고 왔는데 답장 이대로 하지 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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