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도 부모님은 항상 나만 뭐라하고 동생을 더 예뻐해 외모 몸매 전부 별로야 이거로도 엄마가 뭐라 하고 아빠도 외모로도 맨날 나한테 뭐라 했어 술마시면 더욱 그랬고 성격도 별로라서 왕따도 당하고 맨날 당하기만 하고 살고 인간관계도 그리 좋진 않네 잘하는 것 하나없고 미래도 불투명해 왜 태어났고 왜 사는 걸까? 사랑 받아보고 싶은데 사랑 받을 수 없는 사람이네 나는 역시 욕심이겠지
| 이 글은 8년 전 (2018/2/05) 게시물이에요 |
|
집에서도 부모님은 항상 나만 뭐라하고 동생을 더 예뻐해 외모 몸매 전부 별로야 이거로도 엄마가 뭐라 하고 아빠도 외모로도 맨날 나한테 뭐라 했어 술마시면 더욱 그랬고 성격도 별로라서 왕따도 당하고 맨날 당하기만 하고 살고 인간관계도 그리 좋진 않네 잘하는 것 하나없고 미래도 불투명해 왜 태어났고 왜 사는 걸까? 사랑 받아보고 싶은데 사랑 받을 수 없는 사람이네 나는 역시 욕심이겠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