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 건 아니지만 나 좋다고 매일 내 일상 물어봐주고 걱정해주고 챙겨주던 사람이랑 어제 정리했어ㅠㅜ나도 호감 있었는데 지금 내 상황이 연애를 할 수가 없어서 더 정들기전에 아예 연락 끊었다,,,,좋아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서 괜찮을 줄 알았는데 너무 허전하다ㅠㅠㅜㅜ사랑받는 느낌 너무 좋았어ㅠㅠㅜㅠ
| 이 글은 7년 전 (2018/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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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귄 건 아니지만 나 좋다고 매일 내 일상 물어봐주고 걱정해주고 챙겨주던 사람이랑 어제 정리했어ㅠㅜ나도 호감 있었는데 지금 내 상황이 연애를 할 수가 없어서 더 정들기전에 아예 연락 끊었다,,,,좋아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서 괜찮을 줄 알았는데 너무 허전하다ㅠㅠㅜㅜ사랑받는 느낌 너무 좋았어ㅠ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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