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1 2학년 1등급은 최하2개 영역에서 나왔지만 3학년은 인생 최고치로 공부안한 제일 원망스러운 작년. 결국 수능 등급은 기대치보다 현저하게 나오고 당연히 대학입시는 실패. 부모님을 포함한 가족은 실망과 아쉬움이 큰건 당연하지만 나에게 되돌아오는건 비난과 책망 뿐. 수능 다음날부터 밤을 새면서 밤을 뒤척이던건 나였는데.. 그 뒤로 매일을 대학걱정하면서 온갖 스트레스는 다받았는데 형편때문에 재수는 당연히 불가능했고 나한테 비수로 꽂힌 말들뿐 정시로 겨우겨우 지잡대가는데 드디어 잊혀지나했더니 갑자기 또 등급얘기 뭐 말 하나 제대로 할수있겠나 “아 왜 얘가 *등급인지 알겠어” 그쪽이야 웃으며 장난식으로 말하지만 난 그게 아닌데 여전히 밤을 새면서 편입을해야하나 반수를 해야하나 어떤 미래를 꿈꿔야하나 고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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