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교 시절 두분덕분에 많은 트라우마를 가지고 성인됐는데 아직까지 이혼이라는 단어가 너무 가슴아픈데.. 어릴때는 사이 좋아졌으면 하는 마음에 앞에서 울기도하고 짜증도 내고 조용히 대화도 해보고 외식도 자주 나가보고 심할땐 자해까지하면서 두분의 마음이 돌아왔으면 하면서 빌었어 수단과 방법을 안가렸지 근데 돌아오는말은 이제 엄마아빠도 각자의 인생을 살아야지..자식의 인생은 망쳐놓고 자기들 인생을 살아가겠대 참 나쁜 사람들이야
| 이 글은 7년 전 (2018/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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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 시절 두분덕분에 많은 트라우마를 가지고 성인됐는데 아직까지 이혼이라는 단어가 너무 가슴아픈데.. 어릴때는 사이 좋아졌으면 하는 마음에 앞에서 울기도하고 짜증도 내고 조용히 대화도 해보고 외식도 자주 나가보고 심할땐 자해까지하면서 두분의 마음이 돌아왔으면 하면서 빌었어 수단과 방법을 안가렸지 근데 돌아오는말은 이제 엄마아빠도 각자의 인생을 살아야지..자식의 인생은 망쳐놓고 자기들 인생을 살아가겠대 참 나쁜 사람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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