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갑상선암 수술 어제 했거든 근데 수술 전 마취할 때부터 뭐가 잘 안 맞아서 호흡곤란 왔었대 여자저차 해서 수술은 잘 끝냈는데 오늘 아침에 갑자기 수술 부위가 부풀어오르고 터져서 또 다시 재수술 들어갔는데 아직 안 나와 나 진짜 미치겠어 지금 나는 서울에서 살고 일하는 중이라 가지도 못하고 이 상황을 아빠한테 들었는데 심장 떨리고 엄마가 평소에도 잘 아프고 몸도 안 좋은데 심각한 상황 올까봐 진짜 두렵다 눈물부터 나와 불안한 생각하기 싫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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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32층 아파트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