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부모님이 이혼하셨는데, 어렸을때부터 사람이 자기를 떠나는거에대해서 두려움이 많은거같아 그래서 나한테 너가 참 부럽다고 너는 어렸을때부터 사랑받고 자라서 이런기분모를거라고.. 내편이 아무도없는거같다고 그러는데.. 아 무슨 말이라도 해주고싶은데 친구입장에선 가족끼리 화목하고 내기분은 이해도못하면서 동정한다 생각할까봐.. 아모르겠어 어떡해야돼 뭐라고말해줘야해?
| 이 글은 7년 전 (2018/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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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부모님이 이혼하셨는데, 어렸을때부터 사람이 자기를 떠나는거에대해서 두려움이 많은거같아 그래서 나한테 너가 참 부럽다고 너는 어렸을때부터 사랑받고 자라서 이런기분모를거라고.. 내편이 아무도없는거같다고 그러는데.. 아 무슨 말이라도 해주고싶은데 친구입장에선 가족끼리 화목하고 내기분은 이해도못하면서 동정한다 생각할까봐.. 아모르겠어 어떡해야돼 뭐라고말해줘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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