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반 남자애였는데 예체능쪽이라 2학기 되고는 자주 못 봤거든 뭔가 좋아하는 건 아닌데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을 닮으니까 그냥 눈이 가는 정도? 그래서 조금의 호감은 가지고 있었는데 쭉 못 보다가 오늘 졸업식이라 오랜만에 보니까 역시 너무 잘생겼더라...... 근데 이제 완전 졸업인데다가 나도 걔도 이제 그 고등학교쪽엔 완전히 못 가서 진짜로 오늘이 마지막인데ㅠㅠㅠ얼굴 제대로 쳐다보기엔 부끄러워서 잘은 못 보고왔어 그래서 너무 아쉽다 좀만 더 보고올 걸ㅠㅠㅠㅠ 준이 특유의 일본상? 이라면 그 남자애는 준 닮은 한국남자상(?) 뭐라늠겨 무튼 준도 닮고 잘생기기도 잘생겨서 방학동안 쭉 보고싶었는데... 마지막 기회를 이렇게 날려버리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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