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이긴한데.. 나 퇴근하고 집가는길에 도로가? 라고해야하나 암튼 차가 주르륵 주차되어있는데 그중 맨앞에 차를 우연히봤거든? 사람이 하나 타있더라고 그래서 그냥 그러려니하고 지나가려는데 뭔가 그냥 좀 싸한거야 그래서 다시쳐다봤는데 진짜 인형마냥 움직이지도않고 가만히있는데 흰자검은자 그런건모르겠고 되게 하얗고 아무튼 사람이아닌느낌?? 눈이라도 마주치다간 죽을거같아서 그냥 도망치듯 뛰었음 그리고 그날 자면서 가위눌리고 ; 마네킹인간인진모르겠는데 그냥 글보니 갑자기 생각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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