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내가 무식하다고 자기 기준에 가정하고 무시하는 것 같음. 은연 중에 내가 무식하다고 계속 생각하는가봐. 아는 거 별로 없는 애로. 이게 한두번이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림픽 계막식 보다가 태권도 하는 장면 보는데 내가 우리나라 태권도 국가대표 분들 부담 엄청날 것 같다고 우리나라 종목이니까 더더욱 그럴 것 같아. 이랬는데 친구가 진짜 한심하게 보면서 ㅎ..이거 동계 올림픽이잖아 ㅋ..ㅎ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얼터져서 그걸 누가 모르냐고 태권도 선수들 보니까 그 생각나서 얘기한 건데 넌 나를 어떻게 보길래 그런 식으로 얘기 하냐니까 얘가 그냥 웃고 넘어가고 좀 전에도 티비 보는데 한자사전 보고 옥편이네? 이러는겨. 그러더니 나한테 옥편이 뭔 지 알아? 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봐도 넌 모르지? 라는 투 ? 그래서 걍 내가 아니 몰라. 이러니까 이번에도 또 내가 무식해보였나봐 이번엔 전에 그 말투에 플러스 돼서 가르치는 말투로 한자사전을 옥편이라 부르는 거야~ 이러는 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거 나 무시 당하는 거 맞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말고 몇 개 더 있는데 얘 눈엔 내가 이 정도로 밖에 안보이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 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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