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어딨냐고 문자하는 와중에 엄마가 그거 보고는 넌 친구랑 학교 12년을 같이 다녀놓고 밀린거냐는 식으로 문자와서 졸업식 때려치고 나갈뻔ㅎ... 계속 기분이 좀 그렇다고 문자하는데ㅋㅋ..ㅋ... 아니 딸 졸업식인데 꼭 그렇게ㅎ.. 근데 내가 3년개근 대표로 받고 교외 표창장도 대표로 받고나니까 더이상 그런말 안하는데 뭔가 그게 기분 더 나빴어
| 이 글은 8년 전 (2018/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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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어딨냐고 문자하는 와중에 엄마가 그거 보고는 넌 친구랑 학교 12년을 같이 다녀놓고 밀린거냐는 식으로 문자와서 졸업식 때려치고 나갈뻔ㅎ... 계속 기분이 좀 그렇다고 문자하는데ㅋㅋ..ㅋ... 아니 딸 졸업식인데 꼭 그렇게ㅎ.. 근데 내가 3년개근 대표로 받고 교외 표창장도 대표로 받고나니까 더이상 그런말 안하는데 뭔가 그게 기분 더 나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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