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내가 사이트에 올린 거 아니야 그냥 지인이 다른 지인에게 권유한 거) 영어 과외하고 싶다고 난리 치고 그냥 어디 학교인지도 안 물어보고 계속 갠톡하고 그래서
그럼 이제 국시 준비해야 해서 오래 못 한다니까 그것도 괜찮다 해서 내 시간 다 털어 가면서 조정하고 직접 찾아 갔는데
대학 듣고 안 하겠대 ㅋㅋㅋㅋ 의대도 대학 이름을 그렇게 봤나
의대 중에서 조금 이름 없는 곳이라고 듣자마자 ㅋㅋ 진짜 어이 없어서 나도 그냥 면전에 대고 이렇게 무례하고 성품 별로인 집안인 줄 알았다면
애초에 나도 거절했을 거라고 하고 나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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