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스트레스 받았거든 어느정도는 맞춰줬는데 걔네집 형편이랑 우리집 형편도 다르고 그래서 적응 못하다가 걍 걔가 내눈치보는것도 싫고 그래서 한번씩 걍 통크게 내가 쏘고 그래 기분좋게 놀기 좋은 날에 괜히 경제적 형편에 얽히면 서로 기분 안좋아질까봐 그랬는데 친구도 기분나빠하지 않고 그냥 좋게 잘 지내고 있다!
| 이 글은 8년 전 (2018/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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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스트레스 받았거든 어느정도는 맞춰줬는데 걔네집 형편이랑 우리집 형편도 다르고 그래서 적응 못하다가 걍 걔가 내눈치보는것도 싫고 그래서 한번씩 걍 통크게 내가 쏘고 그래 기분좋게 놀기 좋은 날에 괜히 경제적 형편에 얽히면 서로 기분 안좋아질까봐 그랬는데 친구도 기분나빠하지 않고 그냥 좋게 잘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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