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거의 2년을 같이 안 사는데, 뭔가 떨어져 살면 갑자기 울적할 때가 있잖아. 그래서 엄마가 해 준 밥 먹고 싶다. 엄마 손맛이 그리워 라고 했더니 내가 무슨 너 밥 해주는 사람이니? 이럼. 돈 필요할 땐 딸들 돈 아무렇지 않게 돈 달라하면서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8/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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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거의 2년을 같이 안 사는데, 뭔가 떨어져 살면 갑자기 울적할 때가 있잖아. 그래서 엄마가 해 준 밥 먹고 싶다. 엄마 손맛이 그리워 라고 했더니 내가 무슨 너 밥 해주는 사람이니? 이럼. 돈 필요할 땐 딸들 돈 아무렇지 않게 돈 달라하면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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