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옆에 앉은 아줌마가 아휴 누구집 딸이 저렇게 소리질러 이러길래 엄마가 그러게요 하면서 안에 슬쩍봤는데 그게 나였댘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내가 나와서 비몽사몽해서 엄마한테 가니까 엄마가 허겁지겁 얼른 가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8/2/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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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옆에 앉은 아줌마가 아휴 누구집 딸이 저렇게 소리질러 이러길래 엄마가 그러게요 하면서 안에 슬쩍봤는데 그게 나였댘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내가 나와서 비몽사몽해서 엄마한테 가니까 엄마가 허겁지겁 얼른 가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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