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는 왜 반호 안따니냐 이런식으로 장난스럽게 나도 벙호 따이고 싶다 ~~~~ 이러고 놀았거든 근데 딱한번 번호 물어본적이 있었단 말이야 근데 이게 생각했던거랑 다르게 당황스럽더라 ㅋㅋ 약간 '..? 내 이름도 모르면서 번호는 왜따는겨..?' 이러면서 철벽치게됨.ㅋㅋ큐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8/2/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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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때는 왜 반호 안따니냐 이런식으로 장난스럽게 나도 벙호 따이고 싶다 ~~~~ 이러고 놀았거든 근데 딱한번 번호 물어본적이 있었단 말이야 근데 이게 생각했던거랑 다르게 당황스럽더라 ㅋㅋ 약간 '..? 내 이름도 모르면서 번호는 왜따는겨..?' 이러면서 철벽치게됨.ㅋㅋ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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