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먹으라길래 일단 프론터 내려가서 겨우겨유 약박고 또 전화왔ㄹ래 내가 지금은 약받아와서 괜찮다니까 갑자기 프론터에 전화와서 119 불렀다고 나한테 얼마정도 있냐고 얼마없다니가 119 부른비용 100만뤈이라고.... 그래서 내가 안불렀는데 10만엔이 어딨냐 이랬더니 돌려보내주셨다 끔찍했어 100만원
| 이 글은 8년 전 (2018/2/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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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먹으라길래 일단 프론터 내려가서 겨우겨유 약박고 또 전화왔ㄹ래 내가 지금은 약받아와서 괜찮다니까 갑자기 프론터에 전화와서 119 불렀다고 나한테 얼마정도 있냐고 얼마없다니가 119 부른비용 100만뤈이라고.... 그래서 내가 안불렀는데 10만엔이 어딨냐 이랬더니 돌려보내주셨다 끔찍했어 1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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