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릴땐 진짜 예뻤어.. 키도 컸고 시원시원하게 생겼는데 중3 들어가면서 세월의 풍파를 맞고 역변해버림... 하관 커지고 옆광대가 자라고 사각턱이 되어가고 살찌고전체적으로 얼굴이커지다보니까 짧은 눈이 강조가 되고 속쌍이고.. 근데 내 동생은 점점 예뻐져.. 내가 봐도 예쁘거든 얼굴작은데 쌍커풀 없이도 눈이 시원시원하게 크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어른들이 쓰니동생 많이 예뻐졌네하시고 나는 아웃오브 안중... 내 동생이 칭찬듣는건 좋은일이여야하는데 자꾸 질투난당... 나는 왜 이렇게 된거지

인스티즈앱
헐 투썸플레이스 로고 바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