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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03
이 글은 8년 전 (2018/2/16) 게시물이에요
학교 홈피에 양식 있고 부모님 싸인 받아서 학과장교수 지도교수 재무팀 학생지원팀 확인도장 받고 교무팀에 제출하라는데 설 끝나고 찾아갈 때 지도교수님께 문자 보내야 하나? 그리고 반수해서 타대학으로 가려는데 만약 자퇴 이유 뭐라고 쓰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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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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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이렇게 복잡할 줄이야 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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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자퇴안해봤지만 자퇴가 그렇게 복잡한 절차를 거친다고?... 처음들어보는데
이유는 그냥 적성에 안맞는다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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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말?ㅠㅠ휴학은 인터넷 신청이었는데....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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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헐 우리학교도 저랬는데 교수님들 도장은 과사같은데 가면 거의 그냥 다 찍어주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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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자퇴사유에 개인사정 썼는데 그냥 반수해서 다른학교 가냐고 물어보시던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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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그렇구나 ㅠㅠ고마워 ㅠㅠㅠ나도 아마 그럴 것 같닼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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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혹시... 역에서 멀리 떨어져있고 산밑에 학교가 있는 그학교인가요..? 뭔가 나랑 같은학교였던것 같은데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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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닠ㅋㅋㅋㅋ나는 역에서 바로 나오면 있는 학교야 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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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ㅋㅋㅋㅋㅋ아니었네 우리학교도 도장 많이받고 그래서 같은학교인줄 알았어.. 좋은학교가서 즐거운 새내기 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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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고마워요 ㅠㅠㅠ사실 삼반수 생각중이에요...하하하하하하하핳하 그냥 전에 다니던 학교랑 레벨은 비슷한데 원하는 과로 가는거라...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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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본인이 하고싶은 길 찾아서 그 과를 간다면 더할나위없이 좋은거지!! 삼반수건 삼수건 본인이 한다면 주위에선 응원해주는거죠:) 화이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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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감사합니다!ㅠㅠ주변 친구들이나 지인들은 반반이에요...아깝다며 응원해주는 분들도 있는 반면 나이를 이유로 삼수를 권하지 않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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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글쓴이에게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나이때문에 권하지 않는거라면 신경 안쓰고 도전해볼만 하다고 생각해요!! 실제로 학교에서도 삼수해서 들어온 언니오빠를 봐도 대학 내에서 친해지는게 나이의 문제는 아니니까요. 젊을때 1년이 중요하다고들 하는데 그 1년을 도전하는데 사용하는것도 젊음의 장점이니까요! 본인이 지치지 않고 원하는길을 찾아간다면 전 그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냥 제 생각이고 선택은 쓰니의 몫이지만요..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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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맞아요 저도 사실 전적대 새내기일 때 같이 다니던 언니들 중 삼수,재수 정말 수도 없이 많이 봐서 나이에 대한 문제는 많이 고려하지 않게 되었어요.다만 제가 걱정되는 것은 시간을 투자했는데 작년에 반수한 것처럼 큰 성과가 없을까봐 겁이 났어요.그래도 다시 도전해보려구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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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글쓴이에게
맞아요 삼반수라는게 쉬운 결정은 아니니까.. 그래도 본인이 하고싶은 길을 찾아 도전한다면 그것도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어떤 결과가 나오든 화이팅입니다!! 그 도전 응원할게요:) 그리고 작년에도, 올해도 수고했어요! 쓰니 굿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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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감사합니다!!댓쓰니도 굿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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