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탈색하고 형광 핑크, 민트, 빨강, 보라 등등으로 머리 했는데
초반에는 이해하기 힘들어하고 나한테 좀 뭐라고 했었다
머리가 그게 뭐냐는 식으로?
근데 추석 때 아빠 친구가 날 보더니 외국인이냐~ 이러면서 안 좋게 말해서 내가 겁나 기분 안 좋았는데
나중에 아빠가 하는 말 들어보니까 네 머리인데 왜 그러는 건지 모르겠다, 말 좀 예쁘게 해주면 좋았을 건데와 같은 말이나 아빠 자신도 처음에는 네가 파격적으로 변신해서 그렇게 말했던 것 같다 지금은 예쁘다 라고 하는데 확실히 생각은 변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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