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한테 말할 생각은 전혀 없음
다만 내가 고민되는 건 울 언니한테 내가 알고 있다는 사실을 말해야 하느냐 마느냐임
어떻게 알았냐면 방정리 하다가 언니 애인이랑 주고받은 편지..? 그거 찾았거든...
방 같이 썼어서 언니가 나 자는 줄 알고 둘이 통화하는 내용 들은 적도 있다...
우짜지 나...
| 이 글은 8년 전 (2018/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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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한테 말할 생각은 전혀 없음 다만 내가 고민되는 건 울 언니한테 내가 알고 있다는 사실을 말해야 하느냐 마느냐임 어떻게 알았냐면 방정리 하다가 언니 애인이랑 주고받은 편지..? 그거 찾았거든... 방 같이 썼어서 언니가 나 자는 줄 알고 둘이 통화하는 내용 들은 적도 있다... 우짜지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