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알바하구 있었는데 한 50후반60초반으로 보이는 남자분이 들어와서는 오빠오빠거리더니 오빠 애인할래? 이래서 내가 그냥 당황한척 웃으면서 가만히 있었거든 그랬더니 담배사고 농담이라면서 여기 호프집 어딧냐고 물어보는거 그래서 아 저는 여기서 안살아서 잘 모른다구 했구 갑자기 언제 끝나냐고 물어보는거야 그래서 저 11시는 되야 끝난다고 말해줬는데 담에 오빠가 맥주사줄께 이러는거야 진짜 짜증나서 정색하구 싶었는데 편의점에 나랑 그분 딱 둘이있어서 혹시 모르니까 그냥 웃으면서 아뇨 괜찮아요ㅎㅎ 하고 넘어갔음,,그리고 지금 끝나고 택시타고 가고있다..아 진짜 별..왜저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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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도 신드롬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