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417326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257
이 글은 8년 전 (2018/2/24) 게시물이에요
표정관리 안돼서 죽을뻔... 

알바 2개월 차.. 아침에 콘돔 사가는 사람은 처음봐서 너무 당황스러웠음
대표 사진
익인1
건강한 성생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노콘노섹 잘 실천하시는구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술취해서 사러오는 것 보단...ㅎ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진짜 콘돔을사간다는자체 중요하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ㅎㅎ 난 저번에 70대 정도로 보이는 할아버지가 다른 손님들 겁나 많은데 러브젤 있어?! 라고 겁나 크게 소리쳐서 당황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워.. 뤼스펙뤼스펙!!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1
앜ㅋㅋㅋㅋㅋㅋ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2
와..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3
워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당황스러울게뭐잇오
8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그니까 그게 왜 부끄럽냐는말인데..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익인
그치 처음이라서 그랬엉ㅜㅜ 내타임에 사가시는 분이 없었어서ㅎㅎ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0
다른익인이지만 나도 알바하는데 아직 내타임에 사간 사람 없어서 처음으로 사가는 사람 나오면 왠지 부끄러울것가탕..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게 나쁜건 아니지만 그냥 왠지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허걱 콘돔 살때마다 알바생들이 이렇게 기억하면 앞으로 난 민망해서 어떻게 사짘ㅋㅋㅋㅋㅋ 아무렇지 않은 척해주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22222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무렇지 않은 척 했지 당연히! 그 분 얼굴도 기억 안낭!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나도 알바하는데 러브젤 오딨냐고 물어봐서 부끄러웟당..ㅎ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펴의점에서 러브젤 팔아??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나는 편의점 아니구 올영..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9
아하 맞아 올영에는 럽젤 팔더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올영에 럽젤도 팔아 ??? 나 올영 일주일 일했는데 왜 모르짃ㄱㅋㅋ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올영마다 발주품이 다 다르잖아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너익 나익이냐 난 아직도 콘돔을 잘 못봐..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진짜 콘돔 자판기 있었으면.. 사는 사람이나 알바나 민망하고 불편하다고 생각되면 사는것이 꺼려질 수도 있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지하철 이런데에 있지않아?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아 있는건 아는데 정확히 말하면 상용화? 음료수 자판기처람 곧곧에 있었으면 좋겠어서 ㅋㅋㅋ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지하철에 이써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종류가 별로 없자뉴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지...지방이라 몰랐다 ㅋㅋㅋ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헿... 아냐!!!!! 앞으로는 와우 건강한 성생활을 실천하시는 분이구나 라고 생각해조... 부끄러운 게 아냐!!!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나는 사가도 별로 아무생각 없는데 사가는사람이 눈치보고 부끄러워하면 나도 그때부터 어색해 ㅠ 막 커플이 와서 어색하게 웃으면서 사간다던가 하면 너무 부끄러 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미리미리 사놓는 걸 수도? 난 알바 할 때 누가 콘돔을 사가도 빼빼로 사가는 거랑 동일한 감정의 동요... 아무... 생각이 없다... 왜냐... 난 알바니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222222 빨리 끝나기만을 기다리뿐......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5
33ㅋㅋㅋㅋ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내 남친은 같은 편의점에 콘돔 세번째 사러갔을때 편의점 아주머니가 기억하셨던지 잘한다고 착한 남자친구라고 칭찬해줬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6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웤ㅋㅋㅋㅋㅋㅋ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6
ㅋㅋㅋㅋㅋㅌㅌㅌㅋㅋㅋㅋㅋㄴㅋㅋ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난 흐뭇할 거 같은데... 손님이 더 이상하게 쳐다보려나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이런생각 하는 알바 분 있을까봐 매번 인터넷으로 산다... 얼굴 기억 못한다고 해도 그 계산 하는동안 난 아무생각없다가 알바분의 감정이 동요하는걸 느끼는 순간 시간이 백만배 늘어나고 민망해지는느낌..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나도 전에 처음이라서 당황스럽긴했는데 나쁜것도 아니고 해야하는 거니까 이제눈 괜춘햨ㅋㅋㅋㅋ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나도첨에그랫는데 이젠 아무렇지도않어 ㅌㅋㅋㅋㅋㅋㅋ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처음이면 당황스럽긴 하지!!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
내 남자친구도...콘돔 사러 갔는데 아무리 찾아도 안보이더래ㅋㅋㅋ근데 직원분이 뭐 찾으시냐고 물어봐서 우물쭈물하다가 콘돔이라 했더니 직ㅡ원분이 엄청 당황하시면서 안내해줬다고 하더라ㅠ서로 민망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1
티내면 나 같으면 기분 나쁠 것 같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2
약간...22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웅 티 안냈지 당연히!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3
편순이 여러번했었는데 특히 대학가는 아침에도오고 점심에도오고 저녁에도 온당ㅎㅎ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4
나도 편순이때 할머니가 허겁지겁 콘돔 사가셨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5
콘돔사갔는데 나도 이렇게 글 올라올까봐 초큼부끄럽다ㅎㅎ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헐랭 미안해 그럴 의도는 없었는데ㅜ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7
아?????미안해하지마!!!!그러지마!!!!안부그러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8
난 계산할 땐 콘돔인 줄 몰랐다가 나중에 알았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0
나도 사실 알바하면서 처음 만져봐서 초반엔 좀 부끄러웠는데 당연히 티는 안냈구! 편수니 2년넘으니까 지금은 약!간 의식은 되지만 그래도 아무렇지 않다 헤헷 콘돔을 19살에 처음 봐서 첨엔 신기했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4
난 알바할 때 고딩이 사가서 놀랐었어...ㅎ
사복 입고 오면 모를 줄 아나본데 임마ㅋㅋㅋ
난 여기오는 고딩들 얼굴 다 기억함ㅋㄲㄱㅋ
예쁜 사랑해라...크흡...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3
헉 미자도 살 수 이써 ?!?? 처음 알았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6
ㅇㅇ콘돔은 나이 상관 없엉!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5
나도 초반에 부끄뷰끄 했는데 이젠 속으로 부럽댱 하면서 계산 해준다 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7
난첨에 껌인줄알았는데 포스보고 이게콘돔이구나 하고 끝 ㅋㅋㅋㅋ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8
난 자리 둘때가 없어서 카운터 안쪽 밑에놔서 내가 꺼내줘여했음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콘돔 없어요? 해서 꺼내주면 내가 들고있고 손님 보면서 고르고ㅋㅋㅋㅋㅋㅋ첨엔 완전 민망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9
다른데서는 살 수 있는데 이렇게 달라고는 못하겠더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1
아...이건...그렇겠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0
물건 어딨는지 안물어보고 혼자서 한참 찾으시는 분들 대부분은...콘돔 가져오시더라구( ˊ̱˂˃ˋ̱ )ㅎ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2
내친구 교복입고 콘돔사러갔는데 알바가 엄청 당황했댘ㅋㅋㅋㅋㅋㅋㄲㅋ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4
난 올리브영에서 알바하는데 정말 많이 사가시더라고 ㅎㅎ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33살인데 연락안하는 사람들 다 숨김처리 해놨었는데
9:41 l 조회 1
나 게임방송해볼껀데 응원 좀 해줘
9:41 l 조회 1
나 비상금대출 받아야겠지...? 상황 봐줘
9:41 l 조회 1
직장인들아 여름에 어떻게 입어?
9:41 l 조회 1
이게 비꼬는 게 아냐?
9:41 l 조회 1
더 일찍 알았으면 좋았을텐데 싶은 건
9:41 l 조회 2
우울증이 너무 심해져서 멘탈 회복중인데
9:41 l 조회 2
우리 통일 준비해야하는거 맞긴함 정으니 죽으면
9:40 l 조회 5
사람들은 자기가 일이나 사회생활에서 실수한건 지인이나 가족한테 말 잘 안하나
9:40 l 조회 4
인강 구매하는 사람들 영구적으로 시청 가능하다고 생각하는겨?
9:40 l 조회 11
커피는 식으면 맛이 없네
9:39 l 조회 8
근데 퇴사도 습관인것같음3
9:38 l 조회 31
정신과 폐쇄병동에서 만난 꼬마애
9:38 l 조회 19
오늘 개춥다
9:38 l 조회 7
영화보면서 혼잣말하는 사람 봄..
9:37 l 조회 17
아 어제부로 퇴사했는데 후임 오늘 사직서냈대 6
9:37 l 조회 90
무서운 거 못 타면 경주월드 돈 아깝낭
9:36 l 조회 10
오늘 패딩 입어야 함 ?7
9:35 l 조회 51
하 회산데 밖에서 계속 자동차 경보음 울려서 정신 나갈 것 같음
9:35 l 조회 10
나이 든 사람이 계속 선넘는 혼잣말 하면 지적해?4
9:35 l 조회 1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