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때의 느낌이 좋아 뭐든지 다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열정도 있었고 하지 말라며 막아서는 것들에 대한 해방감도 있고 물론 그에 따른 책임감도 있지만 그걸 넘어서는 설렘이 참 좋았어 숫자가 주는 감정이 이렇게나 클 줄 누가 알았겠나.. 이젠 설렘도 줄어드는 판국이니 책임감만 커지네
| 이 글은 8년 전 (2018/2/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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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때의 느낌이 좋아 뭐든지 다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열정도 있었고 하지 말라며 막아서는 것들에 대한 해방감도 있고 물론 그에 따른 책임감도 있지만 그걸 넘어서는 설렘이 참 좋았어 숫자가 주는 감정이 이렇게나 클 줄 누가 알았겠나.. 이젠 설렘도 줄어드는 판국이니 책임감만 커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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