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도 B컵이고 가족친척 다 합해서 딱히 내가 이렇게까지 될 이유가 없는데 나도 왜이런지 모르겠어 고3 초반 때까지만 해도 70E여서 거기서 멈춘줄 알았는데 자꾸 속옷이 눌려서 재러갔더니 또그래 진짜 가슴 다 잘라내고싶어 속옷 3벌사는데 17만 8천원 나왔더라 그거 아빠카드로 샀다고 욕은 욕대로 먹고 나도 그냥 잘라낼 수 있으면 다 잘라내고 싶어 안그래도 어깨랑 허리 안 좋은데 무겁기만 하고 진짜..... 아빠한테 혼나고 나니까 나도 내가 싫어져서 나쁜 생각만 하고...... 아 ..... 아 울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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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