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렇게 힘든 거야...? 나 진짜 죽고 싶을 만큼 힘들어 갱년기 온 거 이해해 나도 들은 게 있고 글 읽은 게 있으니까 근데 이해를 하려고 해도 하루에도 수십 번씩 감정기복 있는데 그 감정기복 있을 때마다 나한테 소리지르고 인신공격하고 심지어 나 죽인다고도 한다 ㅎ... 어느 텐션에 맞춰 줘야 할지 모르겠어 장소도 안 가리면서 소리 질러 그래서 내가 피하려고 약속 잡고 밖에 나가면 자기 두고 나만 놀러 다닌다고 엄마 외로운 거 넌 이해 못한다고 자기랑 있자고 그러고 우울하다고 자기 이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집 나가고 싶다 이러면서 또 화내는데 아 너무 힘들어...... 이해는 하는데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어......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 내가 엄마한테 어떻게 해 줘야 할까...... 어떻게 해야 엄마랑 나 둘 다 스트레스 안 받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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