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툭하면 친구랑 뭐 안좋은일 있을거라하고 지갑 잃어버릴 수 있다하고 하나도 안궁금한데..
무당한테 백만원쓰고 내 관상은 어떻고 이름이 어떻고 너무 짜증난다ㅜ
안궁금하다고 혼자 알라해도 계속 말해줘
| 이 글은 8년 전 (2018/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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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툭하면 친구랑 뭐 안좋은일 있을거라하고 지갑 잃어버릴 수 있다하고 하나도 안궁금한데.. 무당한테 백만원쓰고 내 관상은 어떻고 이름이 어떻고 너무 짜증난다ㅜ 안궁금하다고 혼자 알라해도 계속 말해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