엥 갑자기 문 열더니 엄마가 집 나가는데 자식이 돼서 잡아주지도 않는다고 뭐라고 하고 방금 나갔다 나 도대체 어떻게 반응해 줘야 해...? 방금까지 나랑 내 동생 자존감 폐기물 만든 사람 누구...? 우리 기분은 생각 안 해 주나... 점심 먹다가 봉변 당한 기분
| 이 글은 8년 전 (2018/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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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갑자기 문 열더니 엄마가 집 나가는데 자식이 돼서 잡아주지도 않는다고 뭐라고 하고 방금 나갔다 나 도대체 어떻게 반응해 줘야 해...? 방금까지 나랑 내 동생 자존감 폐기물 만든 사람 누구...? 우리 기분은 생각 안 해 주나... 점심 먹다가 봉변 당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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