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 보고 진짜 알 수 없는 모든 감정들이 들었다. 내가 이렇게까지 해야하나싶기도 하고 내가 막지 않은 구멍은 이미 누군가가 스티커로 가렸거나 휴지로 끼워졌더라..ㅋㅋ 진짜 안심할 곳이 없다는게 너무 끔찍하다. 몰카는 더 심해지는데 막을 방법도 없고 애초에 나라에서 신경을 안 쓰는걸까 초소형 카메라 이런 건 왜 파는지도 모르겠고 언제까지 이 짓을 해야하는거지 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8/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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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 보고 진짜 알 수 없는 모든 감정들이 들었다. 내가 이렇게까지 해야하나싶기도 하고 내가 막지 않은 구멍은 이미 누군가가 스티커로 가렸거나 휴지로 끼워졌더라..ㅋㅋ 진짜 안심할 곳이 없다는게 너무 끔찍하다. 몰카는 더 심해지는데 막을 방법도 없고 애초에 나라에서 신경을 안 쓰는걸까 초소형 카메라 이런 건 왜 파는지도 모르겠고 언제까지 이 짓을 해야하는거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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