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집에서 공사한다고 했을 때 동의하긴 했었는데 진짜 아침 8시부터 지금까지 쉬지않고 벽에 못박는 쿵쿵 소리가 끊임없이 들려... 이해는 하지만.... 괴로운건 괴로웅ㅇ거.....흐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