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우리집이 4층이였는데 센서가 고장나서 누가 따라 올라와도 몰랐어 그날 따라 내가 이어폰 끼고 있어서 더 몰랐거든 현관이 활짝 열려 있어서 나 왔어! 하면서 신발 벗고 뒤돌았는데 성인 남자가 나 쳐다보고 있는거야 그 느낌 아려나,, 너무 무서우면 소리 조차 못지르는거 한 10초 동안 서로 쳐다보다가 그남자가 그냥 스윽 내려가더라 익인이들 밤에 이어폰 하고 다니지마 해도 소리 약하게해
| 이 글은 8년 전 (2018/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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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우리집이 4층이였는데 센서가 고장나서 누가 따라 올라와도 몰랐어 그날 따라 내가 이어폰 끼고 있어서 더 몰랐거든 현관이 활짝 열려 있어서 나 왔어! 하면서 신발 벗고 뒤돌았는데 성인 남자가 나 쳐다보고 있는거야 그 느낌 아려나,, 너무 무서우면 소리 조차 못지르는거 한 10초 동안 서로 쳐다보다가 그남자가 그냥 스윽 내려가더라 익인이들 밤에 이어폰 하고 다니지마 해도 소리 약하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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