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결심이 괜찮을지 고민되서.. 어떤 결심이냐면 내가 좀 엄마아빠한테 무뚝뚝한 편이야 그리고 짜증도 많이 내고 근데 요새 좀 생각도 많아지고하면서 느낀게 좀 많아 그래서 이제 엄마아빠한테 잘 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매일 하루에 한번씩 카톡으로 힘내자! 사랑한다! 고맙다 이런식의 짧은 편지도 보내고 또 전화도 하루에 한번씩 꼭 할말없어도 그냥 안부겸 하려고해 가끔 손편지도 써드리고.. 이러면 부모님이 좋아하실까? 아무런 반응없으시면 내가 또 상처받을까봐 무섭긴한데 그래도 해보려고하는데 부모님들은 이런거 좋아하시겠지?..? 일하는데 귀찮아하지는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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