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애랑 친해져서 같이 수업듣고 밥먹으러갔거든 식권사려고 기계에 돈 넣는데 내 돈만 다 뱉어내서 식권 기계랑 몇 분 동안 씨름하다가 뒷사람들한테 열라 민폐부리고 나는 결국 밥도 못먹고 다시 수업들으러갔는데 친구가 너무 맘에 들어서ㅋㅋㅋㅋㅋㅋㅋ 너 낼 수업은 뭐듣냐고 친하게 지내자구 하니까 아..나 삼수할거라..... ....?.....그럼 몇 학점 안듣니....?....... 응.........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이래 끝났어 슬펐다구.. 아 글고 수업 늦어가지고 말 타고 수업 들으러 갔닼ㅋㅋㅋㅋㅋㅋㅋㅋ뜬금없이 도시 한복판에 나혼자 말타구 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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