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동성(女) 사랑
연락해서 난 이제 널 안 좋아하고 너도 내가 껄끄럽지않으면 예전처럼 티 안나게 덮고 지내자고 말하는거 오바야? 내가 고백하고 차인거야 찰때는 얘가 자길 좋아해준건 고맙고 내가 눈치없게 몰라줘서 미안하다. 맘의 여유가 없고 누굴 담을 수 없다.나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나고 친구로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다고 이랬단말이지 그거 듣고 그 당시엔 너무 멍해서 그냥 그래 알겠어 답장고마워 너가 미안할 필요는 없어 이러고 말아버렸거든.. 고백전에도 따로 만난적은 없지만 따로 갠톡도 이젠 안옴 대호ㅏ안한지 서로 쫌 됨 이제 개강이라 확실히 하고 가는게 나을꺼같다는 생각도 들어서 그러는데 어때보여? 우린 1년동안 친구한 사이고 서로 새벽마다 고민 털어넣을만큼 아주 각별하게 친하던 사이야 성격도 잘 맞고 그래.. 얘랑 있음 내가 즐겁거든 얘도 나 아낀다 너밖에없다 이런 드립 쳤었구 저 대답보면 내 마음만 사라지면 친구하는데 문제없지않을까싶은데 어케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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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치들도 연상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