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도 가까워지고 완전 분위기 좋았는데 갑자기 거리두기를 당했었단 말야그런데 최근에 다시 접점이 생김!!그래서 다시 조심스럽게 직진하기 시작하니까 벽이 서서히 허물어지는 게 보임… ㅎㅎㅎ너무 기분 좋다 이대로만 가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