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돌아가신지 6개월 됬는데 정말 보고싶어 아빠한테 투정도 부리고싶어.. 우리가족 정말 좋았는데 화목했는데 불과 1년사이에 이렇게 변했어 사람일은 아무도 모른다는게 정말인것같아 나도 1년사이에 정말 철든것같아.. 겉으로만.. 솔직히 누구 붙잡고 그냥 지칠때까지 울고싶은데 그럴사람이 없어 가족은 나때문에 더 힘들어질까봐 못하겠고 친구들은 내가 미안해져 맨날 우울한얘기해서 울면 친구들도 지치고 들어주기 힘들테니깐.. 정말 요즘 누구한테 매달려서 지칠때까지 울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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