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룸메가 들어왔는데 짐 정리하고 혼자 누워서 핸드폰 하다가 부모님이랑 통화하더라
근데 통화하다가 갑자기
엄마 보고싶다고 그러면서 울어
나 조용히 자는 척 해야 되나 어떡하지
말한 거라곤 처음에 인사하고 이름만 서로 말해준 게 끝인데
| 이 글은 7년 전 (2018/3/01) 게시물이에요 |
|
오늘 룸메가 들어왔는데 짐 정리하고 혼자 누워서 핸드폰 하다가 부모님이랑 통화하더라 근데 통화하다가 갑자기 엄마 보고싶다고 그러면서 울어 나 조용히 자는 척 해야 되나 어떡하지 말한 거라곤 처음에 인사하고 이름만 서로 말해준 게 끝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