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베이커리카페에서 일해
그래서 버터나 베이킹도구 설탕 웬만한건 다 있음
나는주말반이고
두쫀쿠만드는건 평일반이 뭐 두쫀쿠 만든다고 하길래
사장이랑 이야기한줄 알았음
어느날부터 주말에 전화랑 사람들이 찾아와서
두쫀쿠언제나오냐고 물어보는거야
그래서 우리는 판적이없다
이러니까 샀다는거야?
평일조중에 한명이랑만 그나마친분있어서 물어봤는데
카페 직원중에 제일 오래일한분? 이 본인이 재료를 사와서 만들어서 팔았다는거야 계좌로..
근데 여기까지만들으면 …?
싶다가 더 좀그런게
당근으로 홍보를하는데 카페이름을 걸고 본인계좌로 돈을 받고 판대 8천원? 에
당근에 홍보올려서
일회성으로 끝나는게아니고 계속 여러번그래서 내가일부러 찾아오는손님한테 물어봣어 매주 한두번?씩 만들어서팔더라 ㅠㅠ
분명 본인이 재료샀다고해도, 카카오파우더 버터 화이트초코렛 물이나 전기까지도 카페재료를 아예안썼다고 할수는없을거같은데 ㅠ
문제는 나는이제 곧 그만두거든..
그래서이걸 말하는게나을까 .. 아님난이제 그만두는마당에
내가 그사람들 을 짤리게할수도 있을까버ㅏ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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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두부 장인인데...알바로 시작한 거였는데 두부 만드는데 천재적인 재능이 있어서.tw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