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학교를 안가서 새 친구가 없거든 그냥 끼니때 쯤에 밥 챙겨 먹으라고 전화하면 **아.. 나 오늘 처음으로 말했어.. 이래서 너무 마음ㅇ 아퍼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엄청 밝은 앤데 집 밖에도 잘 안나가고ㅠㅠㅠ 걱정이다ㅠㅜ 그래도 오늘은 알바 면접보러 간대서 다행이야ㅠㅜㅜㅜㅠㅠ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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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3/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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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학교를 안가서 새 친구가 없거든 그냥 끼니때 쯤에 밥 챙겨 먹으라고 전화하면 **아.. 나 오늘 처음으로 말했어.. 이래서 너무 마음ㅇ 아퍼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엄청 밝은 앤데 집 밖에도 잘 안나가고ㅠㅠㅠ 걱정이다ㅠㅜ 그래도 오늘은 알바 면접보러 간대서 다행이야ㅠㅜㅜㅜㅠㅠ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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