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현역때 예체능하다가 대학 못 갈것같아서 고3 2학기에 접고 재수를 생각하고 공부를 시작했어 우리 집은 대학은 가야한다는 주의라서.. 그래서 지금 재수중인데 솔직히 간절함도 없고 공부도 잘 안돼 1월 1일부터 시작했는데 지금까지 딱히 크게 한게 없어... 그래서 오늘 아빠한테 너 이렇게 할거면 그냥 직업학교 가서 취직이나 하라고 혼났는데 정말로 차라리 돈이라도 벌면서 사회생활 하다가 정말 대학 진학이 간절해질 때 다시 공부를 시작할까 싶어... 익인이들이 보기엔 어떤 것같아 ? 그냥 지금부터라도 정신차리고 공부 빡세게 하는게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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