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알게 된 언니인데 언제 한 번 만났는데 얘기가 그쪽으로 가더니 제사처럼 ‘정성’을 들이면 업보가 벗겨진다 뭐 이런 얘기를 해서 반신반의하면서 진짜 속는 셈 치고 수도원이라는 곳에 가서(그냥 빌라에 있는 가정집같더라) 정성이라는 걸 들이고 그날은 그냥 그렇게 끝내고 이것만 한다고 업보가 벗겨지는 게 아니라고 최소한 3번은 와서 정성을 왜 들이는지 앞으로 어떻게 해야 업보가 벗겨지는 지 이런 얘기를 들어야 한다해서 오늘 들으러 갔다? 그랬는데 듣다보니까 그 도를 아십니까? 이 수법이 안 먹히니까 이런식으로 전파를 하려는건가? 하는 생각이 드는거야 들으면 들을수록 수도를 해야한다, 주변에서 비웃고 말려도 이게 옳은 길이니까 (노아의 방주처럼) 해야한다 막 이런식으로 사이비냄새가 나서.... 다음엔 어떻게든 안갈려고.... 딱봐도 사이비니..? 공격적인 댓글은 삼가줘...ㅜ(참고로 나 새내기야. 새내기 얘기 들먹이면서 앞으로 길 열리라고 어쩌구저쩌구 하는 얘기는 하더라)

인스티즈앱
🚨[속보] 윤석열 사형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