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떄 동생 병원에 무슨 검사한다고 해서 같이 갔거든
그리고 나서 점심 먹을 시간 다되서 맘스터치에 갔다.
주문하고 기다리고 있었지 근데 남자 2분이 와서 주문하고 테이블에 앉아서 얘기하고 있더라.
근데 그 2분이 나 바로 옆쪽에 앉으셨거든.
폰 만지고 있는데 갑자기 한분이 차가 자기 멋대로 간다고 하는거야
그래서 보니깐 차가 진짜 갔어
브레이크인가 그거 안 걸었다고 하시는 것 같더라
와 그때 신기하기도 하고 놀랐어
다행이 그때 사람들도 없고 차도 없어서 무사했는데. 그래도 빨리 발견해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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