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일이 많아서 대야에 물 받아두면 지가 먹음 쓰니똥싸는 사이에 엄마가 문을 열었는데 그 틈으로 들어온듯해서 괴씸해서 같이 화장실에 갇혀있었다(냥리둥절;아마 문 안열어줘서 당황한듯) 마지막으로 문이 바람때문에 열리자마자 쌩 가버려따